기사최종편집일 2024-06-1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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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계란 2개" 엄정화, '백상' 앞두고 혹독 다이어트 (엄정화TV)

기사입력 2024.05.26 20:02 / 기사수정 2024.05.26 20:02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엄정화가 백상예술대상을 참석을 위한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했다.

26일 엄정화의 유튜브 채널에는 '다이어트라고 샐러드만 먹는 줄 알았지? | 시상식 전 일주일 식단 공개 |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 | 치팅하는 법'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엄정화는 백상예술대상 참석을 일주일 앞두고 7일의 극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다이어트 첫날, 엄정화는 글루텐 프리 면을 이용한 파스타로 다이어트 요리를 선보였다.

그는 파스타를 맛보며 "오늘은 첫날이니까 이렇게 맛있는 파스타를 먹지만, 혹독해질 거다"라고 예고했다.



엄정화는 "요즘 나는 저탄고지보다는 저탄저당이다"라며 철저한 자기 관리를 자랑했다.

그런가 하면 그는 고난도 필라테스를 선보이며 뛰어난 근력을 자랑하기도.

엄정화는 "다이어트를 할 때 탄수화물을 아주 배제하면 안 된다"며 또띠아나 라이스 페이퍼로 탄수화물을 보충하는 것을 추천했다.

백상예술대상이 점점 가까워지자, 엄정화는 하루에 계란 6~9개를 3~4끼에 나눠 먹는 '에그패스팅' 식단에 도전했다.

그는 달걀만 먹는 식단의 고충을 토로하며 "정말 속성으로 하는 다이어트 아니면 에그패스팅을 추천하지 않는다"고 솔직히 말했다.

다음 날 엄정화는 "에그패스팅은 때려치웠다. 그래도 케톤 수치는 올라갔다"며 건강식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Umaizing 엄정화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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