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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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후 위암수술"…이재용, 플로리스트 출신 아내 '최초 공개' (4인용식탁)[종합]

기사입력 2024.05.06 22:54 / 기사수정 2024.05.06 22:54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프리랜서 아나운서 이재용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아나운서 이재용이 출연했다.

이날 이재용은 재혼한 아내를 최초 공개했다. 그는 "아내가 결혼 전에는 플로리스트였다. 지금은 11살 아이를 열심히 키우는 엄마"라고 했다.

이재용은 2010년 3세 연하 김성혜 씨와 재혼했고, 늦둥이 아들을 낳았다고. 이날 김성혜 씨는 잡채부터 두룹전까지 남다른 요리 솜씨를 뽐냈고, 이재용 역시 아내의 요리를 도와주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정선희과 김한석, 임예진이 '4인용 식탁'을 찾았고, 평소 남다른 우정을 이어온 이들은 식탁 위에 앉아 정다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재용은 자신의 큰 아들이 최근 MBC에 영상 기자로 입사했다고 전했다. 그는 "요즘 국회에 출입한다고 하더라"라며 "비슷한 일을 하니까 또 할 말이 생기더라. 내가 다녔던 회사에 다니니 거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더라"라고 자랑했다. 



한편 이재용은 재혼 후 다음해 위암 수술을 하게 됐다고. 그는 "큰아들이 수험생 때였다. 알리지 못하겠더라. 부모님에게도 말하지 못했다"며 가족 모두에게 비밀로 하고 아내와 입원했다고. 

그는 "지금은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 제빵사 자격증도 취득했다"며 "술은 좋아했었으니까 막걸리라도 조금씩 마신다"고 건강해진 근황을 전해 모두를 안심시켰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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