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06 22:5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가수 겸 연기자 유이(애프터스쿨)가 이상형을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새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출연진들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유이는 극중 형제로 나오는 정웅인, 류수영, 주원과 함께 유일한 홍일점으로 인터뷰에 임했다.
그러던 중 이상형을 묻는 질문을 받게 됐고 유이는 "정말 네 분의 매력에 빠져서"라고 답한 탓에 야유를 받고 말았다.
유이는 야유가 계속 이어지자 "그럼 정웅인 선배님"이라며 최연장자인 정웅인을 이상형으로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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