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2.29 08:18 / 기사수정 2024.02.29 08:1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MBC 새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가 MBC 금토드라마 라인업의 흥행 계보를 이을지 주목된다.
3월 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는 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직접 처단한 은수현(김남주 분)이 그날에 얽힌 미스터리한 비밀을 파헤쳐 가는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다.
드라마 ‘트레이서1,2’, ‘보이스2’의 이승영 감독과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 ‘청담동 스캔들’ 등의 김지은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13년만에 MBC로 돌아온 '드라마 퀸’ 김남주와 연기 변신을 예고한 차은우, 탄탄한 연기를 보여주는 김강우와 임세미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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