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2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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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 언더붑"vs"당당 노출"…문가영 '란제리룩' 논란 시끌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2.25 12:06 / 기사수정 2024.02.25 12:44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문가영의 파격 의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문가영의 밀라노 패션쇼 참석 영상과 사진 등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문가영은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F/W 2024 콜렉션 쇼에 참석, 파격적인 블랙 란제리 시스루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가영은 포토콜에서도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 속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우아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문가영은 지난해 11월 아시아 여성 최초로 해당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만큼 화끈한 존재감을 보여줬다는 업계 호평이 이어졌다. 



하지만 국내 여론은 다소 엇갈리는 분위기다. 

"본인 취향 존중한다" "멋있다" "소화 잘했다" 등 문가영의 선택을 지지하는 반응. 

반면 "억지로 언더붑을 왜 입지" "너무 심한 노출" "속옷을 입고 돌아다니는 듯" "벗으면 당당한 건가" 등 부정적인 시선도 적지 않다. 

한편 문가영은 오는 3월 산문집 '파타(PATA)' 출간을 앞두고 있다. 

사진=개인 채널, 돌체앤가바나 공식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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