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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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진만 바지 내렸나?…'속옷 노출' 파격 핫걸★ [엑's 초점]

기사입력 2024.02.20 15:50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르세라핌 허윤진의 속옷 노출 패션이 뜨거운 화제를 불러모았다. 당당한 애티튜드와 화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가요계 핫걸 스타들을 모아봤다. 

먼저 지난 19일 뜨거운 관심 속 컴백한 르세라핌 허윤진이 첫 번째 주인공이다. 

컴백 전 트레일러 영상 속 팬츠리스룩으로 단연 화제의 중심에 선 허윤진. 당시 속옷을 연상시키는 짧은 하의를 입고 파워 워킹을 펼치는 허윤진를 두고 "지나친 노출"이란 우려의 시선과 "유행을 이끈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팽팽하게 맞붙은 바 있다. 



트레일러 영상 속 짧은 등장만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허윤진은 당시 논란 따위 의식하지 않는 듯 또 한 번 파격 노출 의상을 입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에는 짧은 길이의 핫팬츠를 입기는 입었는데, 단추를 푸르고 속옷을 그대로 노출시킨 모습. 화끈한 핫걸 타이틀에 걸맞는 선택이긴 하지만 다소 꽉 끼는 듯한 바지, 이에 비해 헐렁해 보이는 속옷 사이즈가 미스 매치해 아쉬움을 남겼다. 

다소 아쉽다는 평가 속에서도 화제성 만큼은 최고를 자랑했다. 이번 역시 누리꾼들의 여러 의견이 분분한 상황에서 허윤진은 대중의 반응에 상관 없이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행보로 박수 받기에 충분했다. 



이보다 앞서 르세라핌 김채원도 트레일러 영상 속 팬츠리스룩으로 등장, 또 지난해 SBS M '더쇼' 무대에도 속옷을 노출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채원은 특유의 통통 튀고 발랄한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몸매를 과시하며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제시 역시 지난 2015년 '쎈언니' 컴백 쇼케이스에서 속옷 라인이 드러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평소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제시답게 이날 쇼케이스 현장에도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을 과시, 속옷 노출 의상과 어우러져 한층 묵직한 아우라를 빛냈다. 

공식 무대가 아닌 일상에서도 속옷 노출 패션을 빛내는 스타들이 있다. 



소녀시대 멤버 효연, 태연 그리고 블랙핑크 제니가 그 주인공. 효연은 지난 2022년 바지 단추를 푸른 채 속옷 라인을 드러낸 모습으로 연습실 셀카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지난해 허리선이 드러난 모노키니를 입고 청바지를 매치해 파격 패션을 과시했다. 깡마른 몸매에 헐렁한 청바지가 조화를 이루며 태연의 가녀린 비주얼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제니 역시 지난 2022년 욕실 셀카를 남겨 큰 관심을 불러모았다. 바지를 과감하게 내린 채 매끈한 허리 라인을 과시,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제니의 매혹적인 비주얼이 많은 이들을 감탄케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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