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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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 게임: 더 와일드 킹덤', 3월 '제1회 한국 최강 연맹 쟁탈전' 개최

기사입력 2024.02.20 07:58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울프 게임: 더 와일드 킹덤' 최강 연맹은 누구?

지난 19일 스페셜게임즈(Special Gamez)는 '울프 게임: 더 와일드 킹덤(이하 울프 게임)'에서 제1회 한국 최강 연맹 쟁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새로운 서버에서 연맹을 창설해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연맹별로 전쟁을 벌여 한국 최강 연맹의 자리를 노린다. 맹주가 대표로 신청서를 작성해 대회에 참가할 수 있으며, 지난 19일부터 접수가 시작됐다. 공식 대회는 3월 초에 진행될 예정이다.

우승 연맹에게는 650만 원의 구글 기프트카드, 대회 특별 커스텀 트로피 컵, 울프게임 라운지 홈페이지 팝업 전시(2개월간) 등의 보상으로 주어진다.

'울프 게임: 더 와일드 킹덤' 및 '제1회 한국 연맹 최강 쟁탈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울프 게임: 더 와일드 킹덤'은 늑대 테마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지난해 7월 20일 출시됐다. 이 게임은 해외 출시 3시간 만에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용자는 알파라는 주인공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늑대왕 죽음의 진실을 밝히고, 무너진 늑대왕국을 다시 번영시켜야 한다. 게임은 야생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사냥, 자원 수집, 영토 확장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게임 내에는 30종 이상의 늑대가 사실적으로 재현되어 있으며, 각각의 늑대는 다른 특징과 기술을 가지고 있다. 이용자들은 이 늑대들을 육성해 자신만의 최강의 늑대 전투 팀을 구성할 수 있다.

사진 = 스페셜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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