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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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치어리더 안지현, 새 유니폼과 함께 돋보이는 각선미 자랑

기사입력 2023.12.10 16:35 / 기사수정 2023.12.10 16:3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세 치어리던 안지현이 추운 겨울에도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치어리더 안지현이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하나밖에 없는 찰떡 옷 만들어주심..."이라며 새로 받은 옷을 자랑했다. 



안지현은 초록색 자켓 형태의 상의와 초록색 하의가 일부분 붙어 있는 형태의 옷을 입었다. 이 유니폼은 그가 소속된 대만 치어리더팀 윙스타즈에서 제작한 것으로 보인다.



유니폼과 흰색 스니커즈에 종아리까지 올라오는 양말을 신은 안지현은 각선미를 드러내며 포즈를 취했다. 팬들은 ""너무 예뻐요, 내년에 경기장에서 봐요", "이세상 미모가 아닌듯 지현찌 넘사벽 갓지현", "지현님이 너무 .아름다워서... 찰떡같이 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안지현은 릴스 게시물을 통해 "훈련+심사 끝 ! 새로운 시작!"이라고 올리며 그가 가르치고 있는 팀원들과 함께 한 안무 영상을 올렸다. 



2015년 서울 삼성 썬더스에서 치어리더를 시작한 안지현은 넥센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등을 거쳐 현재 수원FC 등 거주지인 수원 중심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10월부터 2023~2024 V-리그가 개막하면서 남자부 서울 우리카드 우리WON, 여자부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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