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01 01:19

▲데이비드 오, 허지애도 짝사랑 했다 "권리세는 어쩌고?" ⓒ MBC '라디오 스타'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이준영 기자]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하 위탄) 출신 데이비드 오의 짝사랑이 권리세가 아닌 허지애였던 것이 밝혀져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에는 지난주에 이어 백청강, 이태권, 데이비드 오, 셰인 등이 출연했다. 이들은 가장 인기 있던 여자 출연자를 묻는 질문에 입을 모아 권리세를 외쳤다.
MC 윤종신은 "'위대한 탄생' 중간에 그만 둔 허지애가 노래를 잘하던데"라며 그녀의 이름을 언급했다. 백청강과 이태권은 데이비드 오를 가리키며 "허지애 씨를 좋아했었다."며 데이비드오의 짝사랑을 깜짝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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