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30 16:02 / 기사수정 2011.06.30 16:02

[엑스포츠뉴스=박단비 기자] 뮤지션 애쉬그레이가 '나가수' 출연을 추천받아 화제다.
지난 23일 정규앨범 'AshGray' 발매에 앞서 수록곡 '결혼'을 선공개 하며 "역시 애쉬그레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새앨범 활동에 돌입한 애쉬그레이(ASHGRAY)의 음악을 들은 장기호 교수는 애쉬그레이에게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출연을 추천했다.
나가수의 자문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기호 교수는 "10년 이상 꾸준한 음악활동으로 다져진 애쉬그레이의 보컬 '마현권'만이 가진 풍부한 성량과 독특한 보이스 컬러가 인상적이다"는 평과 함께 특히 선공개 된 곡 ‘결혼’의 후반부에서 터지는 그의 음색에 “어딘가 비범함이 숨어있다”는 이야기를 덧붙였다.
이는 장기호 교수의 '수제자'인 애쉬그레이 맴버 '심태현'이 앨범 발매 전 교수님께 자신들의 음악을 들려드리는 과정에서 이루어졌다. 심태현은 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과 재학시절부터 졸업을 마친 지금까지도 장기호 교수와 사제지간의 돈독함을 꾸준히 유지해왔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사진 = 애쉬그레이 ⓒ 사운드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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