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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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설, '춘화연애담' 캐스팅…끝없는 연기 변신

기사입력 2023.06.27 09:0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이설이 드라마 '춘화연애담'에 캐스팅됐다.

2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이설은 내년 방송하는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에 출연한다.

영의정의 손녀로 8살 어린 나이에 승과 혼인한 세자빈 캐릭터를 연기한다. 고아성, 장률, SF9 찬희 등과 호흡한다.

'춘화연애담'은 왕실 적통 공주인 화리 공주가 남편을 직접 낙점하는 '부마 직간택'을 위해 세상 밖으로 나와 자유로운 연애를 즐기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장르의 드라마다.

'사랑이라 말해요', '며느라기'의 이광영 감독이 연출하고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뉴 논스톱'의 서은정 작가가 집필한다.

이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한 연극 '오셀로'에서 데스데모나 역을 맡아 연극 첫 도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흐르다'에도 출연했다.

이어 7월 28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D.P.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 전파를 타는 채널A 새 드라마 '남과 여'(가제) 여주인공으로도 캐스팅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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