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9 23:2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차승원과 공효진이 많은 사람 앞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9일 방송된 MBC <최고의 사랑>(박홍균 외 연출, 홍정은 외 극본)에서 구애정(공효진 분)은 '섹션 TV 연예통신'의 스타인터뷰 코너의 임시 리포터가 됐다.
이 소식을 들은 독고진(차승원 분)은 회사를 통해 방송국으로 바로 연락해 인터뷰를 요청했고 곧바로 촬영에 들어갔다.
리포터가 된 공효진은 독고진과 함께 떡볶이집에 가 서로 음식을 먹여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들은 오락실에서 게임을 즐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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