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2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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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임신' 베니, 딸 출산…♥안용준 "순탄하지 않았지만" [전문]

기사입력 2023.04.29 18:25 / 기사수정 2023.04.29 20:08

이슬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베니가 오늘(29일) 딸을 출산한 가운데, 안용준이 감격했다.

29일 안용준은 "딸 바보 추가요"라는 글과 함께 아내 베니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앞서 베니는 혈압과 단백뇨 수치가 높게 나와 긴급 수술을 했던 터. 안용준은 "첫 만남까지 시간이 순탄하지 않았지만 그 만큼 더 큰 행복과 축복으로 찾아와준 열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 했다. 더불어 고생한 아내 베니를 향한 고마움과 애정을 표현했다.

응원해준 주변인들에게도 인사를 건넨 안용준은 "모든 어머니는 위대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용준과 베니는 2015년 결혼해 8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특히 베니는 46세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안용준은 베니의 임신 후 먹덧과 감정 기복을 함께 느끼는 '쿠바드 증후군'을 토로한 바 있다.

다음은 안용준 글 전문.

딸바보 추가요~ ^^

수술 실 앞에서 들리는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너무 큰 감동으로 열매가 세상밖으로 나왔습니다!!!

첫만남까지의 시간이 순탄하지만은 않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과 축복으로 찾아와준 열매! 그리고 그동안 많은 고비들을 잘 넘겨주며 버틴 우리 여보 베니!!! 모두 너무나도 고맙구 고생했어~~!!
사랑해~~~~~~

그리고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복덕분에 산모, 아기 모두 건강히 출산했습니다~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모든 어머니는 위대하다!!!!

#안용준 #베니 #출산 #딸바보 #아빠된날

사진=베니, 안용준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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