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3 21:14 / 기사수정 2011.05.23 21:1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효정 기자] 가수 JK김동욱과 '핑클'출신 가수 옥주현이 '나가수'에 동시 투입된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JK김동욱과 옥주현은 23일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 녹화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 방송관계자의 눈에 확인됐다.
두 사람은 지난 경연에서 탈락한 김연우와 건강 문제로 잠정 하차가 유력시 되고 있는 임재범의 자리에 새롭게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임재범은 건강상 문제에도 불구 '나가수'녹화에 의지를 보이며 "그날 컨디션을 봐서 노래를 부를지 여부를 결정하겠다"며 녹화장에 나타났지만 건강악화를 염려한 제작진의 배려 차원으로 일단 하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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