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2.14 13:36 / 기사수정 2023.02.14 16:0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영화 '블랙머니', '경관의 피' 등에 출연한 40대 남성 영화배우가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해당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에 불똥이 튀고 있다.
14일 오후 아시아경제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40대 남성 영화배우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전 6시 30분께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취소 수준으로 서울 강남구 한남대교 남단에서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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