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7 00:0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김병만이 자신보다 약 20cm가 더 큰 178cm의 여자친구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최영인 외 연출)에서는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달인'의 김병만, 류담 그리고 노우진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김병만은 키 큰 여자를 좋아한다는 증언에 "첫 여자친구는 나보다 4cm가 더 컸다. 두 번째는 나와 똑같았고 세 번째는 178cm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너무 사달라는 거 다 사주고 잘해주다 보니 헤어지게 됐다."며 "헤어진 후에도 여자친구에게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매달리는 편이다"라고 해 김제동의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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