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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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준♥베니, 결혼 8년만 부모 된다…"22주차, 고령 임신 걱정" [전문]

기사입력 2023.01.04 14:43 / 기사수정 2023.01.04 15:52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상상밴드 보컬 베니가 아이를 임신했다.

4일 베니는 "행복한 2023년 보내고 계시죠? 오늘은 조심스레 기쁜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 임신 소식을 전했다.



46세의 나이에 아이를 임신한 베니는 현재 임신 22주 차로 오는 5월 출산 예정이다. 베니 안용준 부부는 결혼 8년 만에 부모가 될 예정이다.

이날 베니는 "감사하게도 저희 부부에게 소중한 새생명이 찾아왔답니다. 고령 임신이라 모든 것이 걱정스럽고 조심스러워 안정기가 될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이젠 숨길 수 없을 만큼 커버린 열매를 소개하는 날이 드디어 왔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안부를 물으면 태동으로 인사 나누는 시간이 많아지는 요즘. 무엇보다 건강하게 만날수 있도록 저 역시 건강 관리에 신경쓰면서, 이 기적을 소중히 잘 지켜나갈게요. 아기천사 열매에게 따뜻한 축복을 부탁드릴게요"라고 당부했다.



한편, 베니는 지난 2015년 9살 연하 쇼트트랙 선수 출신 배우 안용준과 결혼했다. 

다음은 베니 글 전문.

행복한 2023년 보내고 계시죠?^^
오늘은 조심스레 기쁜 소식을 전하려합니다.

감사하게도 저희 부부에게 소중한 새생명이 찾아왔답니다. 고령 임신이라 모든것이 걱정스럽고 조심스러워 안정기가 될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이젠 숨길수 없을만큼 커버린 열매를 소개하는 날이 드디어 왔네요!

안부를 물으면 태동으로 인사 나누는 시간이 많아지는 요즘. 무엇보다 건강하게 만날수 있도록 저 역시 건강 관리에 신경쓰면서, 이 기적을 소중히 잘 지켜나갈게요.

아기천사 열매에게 따뜻한 축복을 부탁드릴게요.
열매야 우리 건강하게 5월에 만나
#임밍아웃 #22주차

사진=베니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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