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7 11:56 / 기사수정 2011.05.07 11:5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정수진 기자] 배우 전수경이 대학 후배인 류현경의 엄마 역 제의에 충격 받았던 사연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영화 '마마'에서 눈만 마주치면 싸우는 모녀로 호흡을 맞췄다.
전수경은 최고의 소프라노로 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엄마 희경 역을 맡았다. 류현경은 공주 같은 엄마의 매니저이자 고등학교를 졸업 후 띠동갑 남편과 결혼, 20대에 유치원생 딸을 키우는 젊은 아줌마 은성 역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전수경과 류현경은 같은 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실제로는 17살 밖에 나이 차이가 나지 않는다. 특히 전수경은 극 중 캐릭터가 실제 나이보다 10살 이상 많음에도 불구하고 출연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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