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2.10 11:4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희선이 사랑니 발치를 한 근황을 전했다.
김희선은 10일 "Wisdom teeth"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 셀카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볼이 살짝 부은 듯한 모습. 사랑니 발치 후 셀카를 찍은 것. 얼굴이 부었음에도 아름다운 김희선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민낯 상태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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