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3 14:44 / 기사수정 2011.05.03 14:4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블랙아이드피스의 리더이자 프로듀서 윌 아이 엠이 한국을 방문해 2NE1 을 만나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한국을 방문한 윌 아이 엠은 YG의 양현석 사장을 만나 2NE1의 미국 진출에 대해 협의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YG 측은 "윌 아이 엠은 YG 스튜디오에서 2NE1과 사진을 찍고, 3일간의 짧은 방문 일정임에도 자신이 미국에서 작업해온 2NE1의 신곡을 녹음해보고 싶다 밝히는 등 2NE1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고 전했다.
2NE1과 녹음 작업을 진행해 온 윌 아이 엠은 최근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2NE1을 한국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슈퍼스타로 만들기 위해 상당히 고심하며 작업 중"이라며 2NE1에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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