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2 08:49 / 기사수정 2011.05.02 08:49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진희 기자] 가수 백지영이 2년 6개월 만에 컴백, '여왕의 귀환'을 예고했다.
백지영은 지난 2008년 11월 '총 맞은 것처럼'이 수록된 7집 정규 앨범 발매 이후 2년 6개월 만인 오는 19일 '8집 정규 앨범'을 발매 할 예정이라고 밝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앨범은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 겸 작곡가인 방시혁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방시혁 외에도 국내 가요계의 히트 메이커인 전해성, 라이언, PJ, 최갑원, 원태연 등 유명 작곡, 작사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사진작가 조선희가 뮤직비디오를 위해 메가폰을 잡았으며 앨범 재킷을 위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스타일리스트 채한석이 스타일디렉터를 맡고 국내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다섯 명이 앨범 재킷을 위해 참여하는 등 '백지영 정규 8집'을 위해 최고의 스텝들이 대거 포진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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