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3-2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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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추신수 우승 행복 "꿈만 같아, 최고다 내 사랑 울보"

기사입력 2022.11.09 16:41 / 기사수정 2022.11.09 16:4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프로야구 선수 추신수(SSG 랜더스) 아내 하원미가 남편의 우승을 축하했다.

9일 하원미는 "아직도 꿈만 같다♥️ 최고다 정말♥️ 내사랑 울보♥️ It’s landing tim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하원미는 딸과 경기장에서 추신수를 응원하고 있다.



하원미는 2002년 동갑내기 추신수와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하원미와 두 아들은 현재 미국 텍사스에 거주하고 있다. '2022 KBO리그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추신수를 응원하기 위해 귀국했다.



SSG는 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승제) 6차전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전신 SK 시절 포함 5번째, 지난해 1월 SSG로 구단이 바뀐 뒤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사진=하원미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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