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6 13:57 / 기사수정 2011.04.26 13:57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지유리기자] 배우 박예진이 연인인 배우 박희순과의 만남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박예진은 26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헤드' 제작 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박예진은 "영화 '헤드'에서 열정과 패기 넘치는 방송국 기자 역을 맡았다"며 "이번 영화 덕분에 기자 분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에 한 취재진이 "기자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하니 물어보고 싶다. 박희순 씨는 박예진 씨가 나이도 어리고 조심스럽다고 밝힌 적이 있는데 박예진 씨의 입장은 어떠냐"고 물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