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20 17:46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악뮤(AKMU) 이찬혁이 최근 성공한 느낌을 많이 받은 사연을 전했다.
20일 오후 원더케이 유튜브 채널에는 '“걔잖아 XXX” 이찬혁이 여의도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라는 제목의 '본인등판'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찬혁은 자신의 생년월일이 조광일과 같다는 것을 본 뒤 "사주도 같아서 뜨는 시기, 지는 시기가 같다는 얘기를 듣긴 했다"면서 "작년에 ('쇼미더머니10') 우승하시지 않았나. 저도 작년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라고 '국힙원탑' 밈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