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6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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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첫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12인 파티 던전 열린다

기사입력 2022.10.07 18:31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에서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7일 컴투스 측은 자사의 소환형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이 12인 파티 던전과 비밀 던전 등 신규 콘텐츠를 비롯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크로니클’은 개성 있는 세 명의 소환사와 350여종 소환수를 수집해 모험과 전투를 즐기는 소환형 MMORPG로, 지난 달 국내 출시 이후 전략 조합의 재미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많은 게임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컴투스는 ‘크로니클’의 출시 후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협동 콘텐츠를 적용하고 플레이 편의성을 높이며 인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12명의 다수 인원이 협공하는 대형 파티 던전 ‘봉인: 폐허가 된 신전’이 새롭게 추가됐다. 소환사들은 어둠이 지배해 폐허가 된 아르가스 신전에서 부활한 거신상을 상대로 전투를 펼치며 강렬한 협동 플레이의 쾌감을 만끽할 수 있다.

기존 파티 던전 내 별도로 오픈 되는 봉인 메뉴를 통해 도전할 수 있으며, 거신상을 물리치면 보상으로 높은 가치를 지닌 6성 레이드 장비를 제작할 수 있는 다양한 신규 장비와 의상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보다 긴밀한 유저간 협력을 요구하는 3인 협동 콘텐츠 ‘비밀 던전’도 추가된다. 비밀 던전은 소환수가 모이는 신비한 마력의 섬인 세루리안에서 만나볼 수 있다. 메인 퀘스트 중 라힐 왕국 이야기 ‘4막 3장. 바람의 전당으로’ 완료 시, 카이로스 메뉴에서 퀘스트를 통해 획득한 ‘비밀의 기운’을 사용해 입장 가능하다. 세 소환사가 함께 힘을 모아 비밀 던전을 공략하면 클리어한 콘텐츠에 따라 보상으로 불∙물·바람 속성의 소환수 조각을 얻을 수 있다.

대규모 업데이트에 발맞춰 편의성을 높이는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마을 NPC인 리자드맨을 통해 입장 가능한 ‘리자드맨 탐색 본부’에서 탐험대를 꾸려 원하는 재료 탐색에 파견할 수 있으며, 조건에 따라 다양한 채집·채광 아이템을 자동으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보유한 4, 5성 소환수 중 희망하는 소환수의 재획득 가능성을 높여주는 ‘제단의 축복’ 시스템이 추가됐으며, 보다 편하게 룬 세팅과 교체가 가능한 ‘룬 프리셋’ 기능도 업데이트됐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1월 7일까지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5성 소환수 3종 중 하나를 선택 가능한 소환권과 4성 영웅 룬 상자 6개, 미니 비행선 3일 한정 사용권 등 특별 보상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바닷속 보물찾기’, ‘심해에서 건진 불가사리’, ‘폐허가 된 신전으로’, ‘비밀 던전을 찾아서’ 등, 업데이트 콘텐츠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면서 아이템도 얻을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컴투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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