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1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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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팬, 1억8천만원 플렉스…"역대급 비싼 팬미팅"

기사입력 2022.09.30 10:56 / 기사수정 2022.09.30 10:5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수현의 태국 팬이 팬미팅 참석을 위해 1억8천만 원을 지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태국 유통업체 로터스,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김수현은 오는 10월 2일 방콕 무엉텅타니 썬더돔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 

해당 팬미팅은 로터스 입점 매장에서 5000밧(약 19만 원) 이상의 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았다. 구매액 기준 상위 3800명이 팬미팅에 초대된다고. 그중 구매액 상위 100명은 김수현과의 사진 촬영, 사인 및 기념품 제공 등의 혜택을 받는다. 

집계 결과 구매액 1위인 팬은 470만밧(약 1억7700만 원)을 지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400만밧(약 1억5100만 원)어치를 구매한 팬이 그 뒤를 이었다. 이에 팬들 사이에선 "역대 한류스타 팬미팅 중 가장 비싼 팬미팅"이란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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