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28 12:21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더 존: 버텨야 산다' 조효진 PD가 유재석을 비롯한 출연진들의 섭외 이유를 밝혔다.
28일 오전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조효진, 김동진 PD와의 화상 인터뷰가 진행됐다.
'더 존: 버텨야 산다'는 인류를 위협하는 재난 속 탈출구 없는 8개의 미래 재난 시뮬레이션 존에서 펼쳐지는 인류대표 3인방의 상상 초월 생존기를 그려낸 리얼 존버라이어티다.
이날 조 PD는 출연진의 섭외와 관련된 질문을 받고 "유재석 씨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다양한 것에 도전하는 것에 대한 사명감이 있는 분이다. 그래서 새로운 걸 하자고 하다가 '버티는 게 어떨까' 하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미 유재석 씨와는 탈출하는 프로그램은 해봤으니까, 반대로 버텨보는 걸 해보자고 했다. 비록 스케줄이 꽉 차 있는 분이지만, 기획에 대한 이야기가 통하고 나서는 문제가 없었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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