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5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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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미국에서도 빛난 글래머 몸매…'카디비♥' 오프셋과도 만남

기사입력 2022.09.28 10:46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투애니원(2NE1) 출신 씨엘(CL, 본명 이채린)이 근황을 전했다.

씨엘은 28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d love n support to all my AZN kidz"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씨엘은 선글라스를 쓰고 청채켓에 가슴이 파인 원피스를 입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래머러스한 그의 독보적인 몸매가 시선을 모은다.

더불어 카디비의 남편으로도 알려진 래퍼 오프셋과 인증샷을 남기는 그의 밝은 미소도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한편, 1991년생으로 만 31세인 씨엘은 2009년 투애니원 멤버로 데뷔했으며, 지난달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개최된 대형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에 참여하기도 했다.

사진= 씨엘 인스타그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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