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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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 "1일 1식에 55.5kg…한 끼도 일이라 생각"

기사입력 2022.09.23 08:59 / 기사수정 2022.09.23 08:59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래퍼 쌈디가 식성을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래퍼 사이민 도미닉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쌈디는 최근 몸무게 55.5kg까지 빠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일 1식을 한다는 쌈디는 "한 끼 챙겨 먹는 것도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음식을 안 좋아하는 건 아니다. 한 끼를 먹어도 좋은 데를 가서 검색해서 먹는다. 요리를 못하니까 배달을 시켜 먹는데 너무 질리더라. 시키기도 전에 배달음식의 냄새가 난다"라고 털어놨다.



이후 주변에 운동하는 친구들의 식단이 눈에 들어왔다고. 쌈디는 "닭가슴살에 방울토마토, 현미밥을 먹어봤는데 너무 내 스타일이더라. 몸을 키우려는 게 아니라 맛있더라. 그걸 한 달 동안 먹었다. 공연을 할 때라 땀도 많이 흘리는데 1일 1식에 식단까지 해버리니까 몸무게가 확 빠지더라. 석 달째 하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자극적인 음식이 당기지 않냐는 물음엔 "김치찌개 당길 때가 있다. 먹으면 속이 너무 더부룩하더라"라고 전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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