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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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44kg 감량+성형으로 배우 느낌 물씬

기사입력 2022.09.23 14:47 / 기사수정 2022.09.23 14:47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요요 없는 근황을 전했다.

21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이제 추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두꺼운 니트를 착용한 최준희의 셀카가 담겼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최준희의 오똑한 콧대와 날렵한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최준희는 스토리 기능을 통해 "제가 요요 안 오는 이유는 이제 슬슬 다들 아시죠…? 라방 때도 입 아프게 주구장창 말하지만 다이어터들 효과 보게 해주고 싶어요"라며 다이어트 보조제를 홍보했다.

루프스병 투병 생활을 하며 96kg까지 체중이 늘었던 최준희는 식이요법으로 44kg를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

또 최근에는 코 성형수술 사실을 솔직히 밝히며 "450 들였으면 이 정도는 이뻐야 하지 않을까요?"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 데뷔를 준비했으나 원만한 합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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