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9 16:30 / 기사수정 2011.04.19 16:3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효정 기자] 'SG 워너비' 멤버 이석훈이 개그우먼 박지선과의 스캔들에 적극 부인하며 "기분 나쁘다"는 표현을 해 화제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한 이석훈은 김제동이 자신과 박지선을 엮으려 하자 "말도 안 된다"며 강한 부정을 했다.
앞서 이석훈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박지선을 "내 심장 같은 사람"이라고 말한 바 있었다.
김제동이 변진섭에게 "내 심장 같은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이냐"고 묻자 변진섭은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다"고 말했고, 이에 이석훈은 "기분이 나쁘다. 자존심 상한다"며 농담 섞인 말로 속내를 고백했다.
한편, 이석훈은 "몸무게가 줄어들수록 만나는 여자들도 점점 괜찮아지더라"는 말을 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사진 = 이석훈 ⓒ SBS '밤이면 밤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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