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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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가족에게 통 큰 선물…건물 약 175억 원 매입 (연중)[전일야화]

기사입력 2022.09.09 07:00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배우 조인성이 가족을 위해 약 175억 원에 달하는 건물을 매입했다고 알려졌다.

8일 방송한 KBS 2TV 연예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이하 '연중')에서는 '가족에게 통 큰 선물을 한 스타'라는 제목의 차트가 공개됐다.

배우 강동원, 조인성이 공동 8위를 차지했다. 두 사람은 형제에게 카페를, 부모님에게 건물을 선물했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었다. 

강동원은 지난 2009년 경남 김해에 12억 상당의 건물을 지었다. 지하 1층에는 색소폰 연주를 좋아하는 부친을 위한 공간이 마련했다고 한다. 

현재는 영업을 중단한 상태지만 1~2층에서는 그의 누나가 카페를 운영했다고. 카페는 목공을 좋아하는 강동원이 직접 만든 가구로 채워져 있었다고 한다.

한편, 조인성은 과거 이태원 경리단길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 해당 건물의 2021년 시세는 70억 원으로 알려졌다. 건물 1층에서는 동생이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그가 예능 '1박 2일'에 출연했을 당시 방문했던 곳이 바로 동생이 운영하던 카페라고.



또한, 조인성은 지난 2017년 국내 최고층 타워에 위치한 S 레지던스 인기 호실 두 채를 각각 45억 원에 매입했다. 2018년에는 제주도에 약 15억 원의 가족용 세컨드 하우스를 구매했다고 한다. 카페, 오피스텔 등 그가 가족을 위해 매입한 건물의 총 금액은 약 175억 원에 달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공동 1위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과 정국이 차지했다. 올 상반기 미국 투어 한 번으로 900억 원의 수익을 벌어들인 BTS. 진과 정국은 월드 클래스에 맞게 가족들에게 통 큰 선물을 했다고.

정국은 지난 2019년 용산에 위치한 주상복합 아파트를 29억 원에 매입했다. 한 눈에 보이는 아름다운 전망과 더블 역세권으로 주목받는 곳이라고 한다. 그는 매입한 지 1년 만에 친형에게 아파트를 증여, 최근 거래가가 40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졌다.

진은 2018년부터 한남동 아파트를 두 차례 매입한 바. 지난 2019년에는 부모님과 공동 명의로 60평대 아파트를 약 42억 원에 매입했다고 한다. 그는 일년 뒤인 2020년 자신의 보유한 지분을 모두 부모님께 증여했다고. 해당 아파트의 현재 시세는 54억 원으로 알려졌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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