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7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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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스타들이 한국에 온다, 11월 KBO 대표팀과 4차례 맞대결

기사입력 2022.08.26 11:13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KBO와 미국 메이저리그(MLB)가 오는 11월 부산과 서울에서 'MLB 월드 투어: 코리아 시리즈 2022' 친선전 4경기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KBO리그 출범 40주년과 MLB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펼쳐진다. 오는 11월 11일~12일 부산 사직야구장, 11월 14일~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각각 2경기씩 열린다.

MLB를 대표하는 각 팀 선수단이 한국에 방문하여 경기를 펼치는 것은 1922년 이후 100년 만이다. 국내 야구팬들에게 최고의 야구 축제를 선사하기 위하여 KBO와 MLB 정상급 스타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KBO와 MLB는 선수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양국의 교류 확대 및 야구의 국제 저변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MLB 월드 투어: 코리아 시리즈 2022'의 경기 대진 및 시간, 참가 선수단, 입장권 판매 등 세부내용은 9월 중 개최되는 공식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발표된다. 

사진=KBO

김지수 기자 jiso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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