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23 06:0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일본에서 전북현대의 구스타보에게 때아닌 인종차별 논란을 만들어 딴지를 걸었다.
일본 언론 도쿄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빗셀고베의 2022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8강 경기 도중 전북의 구스타보가 인종차별 행위를 해 논란이라고 전했다.
구스타보는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출전해 연장 전반 14분 1-1로 팽팽하던 상황에서 바로우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 역전 결승골을 터뜨렸다.
언론은 "구스타보가 골을 넣은 뒤 한 한 행동이 주목을 끌었다"라며 "그는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원숭이 포즈'를 했다. 손을 머리에 대고 걷는 동작을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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