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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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황정음, 52kg 다이어트 성공?...볼살 실종 근황 보니

기사입력 2022.08.14 09:18 / 기사수정 2022.08.14 09:1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황정음이 일상을 공유했다.

황정음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남편, 아들과 함께 식당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남편과 아들의 얼굴을 가려준 상태에서 화장기가 덜한 얼굴로도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는 C사 의상으로 포인트를 주며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황정음은 둘째 출산 후 다이어트 중이라며 63kg에서 59kg까지 뺀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목표 체중은 52kg이라고 밝혔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38세가 되는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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