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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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 영수, 파혼설 간접 언급 "힘들 때 찾아와줬던 고마운 사람"

기사입력 2022.08.13 16:52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파혼설이 제기됐던 5기 영수가 힘들었던 지난 시간을 떠올렸다. 

5기 영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들 때 찾아와 주었던 고마운 4기 영호 #지난스타그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5기 영수를 위해 대전까지 찾아온 4기 영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기수를 넘어 돈독한 관계를 쌓아가는 두 사람의 우정이 훈훈함을 더한다. 

앞서 영수는 당시 최종 커플이 되지 못했으나 지난 5월 어머니가 소개해 준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그러나 이후 결혼식과 아내 사진 등이 대거 삭제되고 아내와 언팔로우된 사실이 알려지며 파혼설에 휩싸였다.



5기 영수는 18년 동안 의대를 다녀 비교적 늦은 나이에 의사가 된 신경외과 전문의이며, 4기 영호는 외국계 제약회사 마케터인 것으로 소개됐다. 

한편 ENA PLAY·SBS 플러스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5기 영수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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