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4 14:47 / 기사수정 2011.04.14 14:47

토니안은 인터뷰 도중 "돌아가신 아버지가 이번 노래를 들으셨다면 무척 좋아하셨을 것"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아버지가 가수가 되는 것을 무척이나 반대하셨다. 하지만, 데뷔 후엔 내가 어디에 가서 공연을 하든지 늘 객석에서 나를 지켜보셨다"라면서 "아버지는 최고의 서포터즈였다. 좋은 곳에서 내 노랠 듣고 계실 거라 믿는다"라고 회상했다.
또한, "군에 있을 때 아버지가 '잘 될 거다. 네가 다시 무대에 서는 모습을 꼭 보고 싶다. 앨범 언제 내느냐'고 많이 물어보셨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토니안은 "누구에게나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나만의 톱스타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나에게는 그게 바로 아버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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