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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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청아, '천원짜리 변호사' 캐스팅…남궁민과 재회

기사입력 2022.08.08 11:07 / 기사수정 2022.08.08 11:07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이청아가 '천원짜리 변호사'에 캐스팅됐다.

8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청아는 SBS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 출연한다.

이청아는 정의로운 변호사 이주영 역을 맡아 극의 중요한 흐름을 담당한다.

천 원짜리 한 장으로 만날 수 있는 가성비 최강의 법조 히어로 천지훈 역을 맡은 남궁민과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낮과 밤' 이후 재회하게 됐다.

하반기에 방송할 예정인 '천원짜리 변호사'는 수임료는 단돈 천 원, 실력은 단연 최고인 ‘천원짜리 변호사’ 천지훈(남궁민 분)이 돈 많은 법꾸라지들과 몸값 비싼 변호사들과 맞서 싸우는 통쾌한 법정 활극이다. 

이청아를 비롯해 남궁민, 김지은, 최대훈, 이덕화, 박진우 등이 출연한다.

이청아는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년의 재림'으로 데뷔한 뒤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된 연기를 보여줬다. 최근 'VIP', '안녕 드라큘라', '낮과 밤' 등에서 열연했다.

'천원짜리 변호사'를 통해 지난해 1월 종영한 '낮과 밤' 후 2년 여만에 안방에 복귀한다. 이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셀러브리티'에 캐스팅되는 등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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