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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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문정원, 자숙 중 훌쩍 큰 쌍둥이 子…"다 컸다 생각했는데" [종합]

기사입력 2022.08.06 17:54 / 기사수정 2022.08.06 17:54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활동을 중단했던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문정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에 '편지 3/4 : 일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문정원은 자막을 통해 "매일 해는 뜨지만 일출을 보는 일은 드물다. 그래서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라고 말하며 직접 운전을 해서 산으로 향했다.

하지만 문정원은 "아쉽게도 붉은 해는 보지 못 했다. 바라는 대로 되는 일은 많지 않다. 그래도 뭐 어때"라고 담담한 반응을 내비쳤다.

집으로 돌아간 문정원은 잠에서 깬 쌍둥이 아들을 안아줬다. 그는 "다 컸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없다고 일찍 일어난 둥이들"이라며 쌍둥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다시 일출을 보러 나선 문정원은 "요즘 일출이 그렇게 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번에도 일출을 보지 못 한 그는 "잠시 앉아 숨을 고른다. '못 볼 수도 있지' 왜 마음 쓰다가도 다음을 기약해 본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우연히 일출을 마주한 문정원은 "늘 지나던 곳에 해가 있었다"라며 "곁에서 여전히 함께해준 분들 감사합니다"라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3일부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주에서 보낸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약 1년 7개월 만에 근황이다. 특히 4일 공개된 영상에는 서언, 서준이와 바다에 방문한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문정원은 지난해 1월 층간소음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문정원은 사과 대신 해명만 가득한 댓글로 뭇매를 맞았다. 또 쌍둥이 아들의 장난감 먹튀 논란까지 일자 문정원은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겠다"며 활동을 중단했다.

사진=유튜브 방송 화면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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