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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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신지, 극강의 '여리여리'…얼마나 말랐으면 어깨뼈 툭

기사입력 2022.08.05 17:30 / 기사수정 2022.08.05 17:30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감탄을 자아내는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신지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까지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움푹 패인 쇄골과 가녀린 직각 어깨 라인을 과시하며 예쁘게 미소 짓고 있다. 블루 계열의 체크 패턴 오프숄더 의상으로 섹시하면서도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의상에 보는 이들까지 청량해지는 기분이다. 여기에 신지의 화사한 미소가 더해져 러블리한 분위기를 극대화시켰다. 



한편 신지는 1981년 11월 생으로 42세(만 40세)다. 신지가 속한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는 신곡 '고(GO)'를 이달 8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할 예정이며, 3년 만에 완전체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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