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2 19:3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서지석이 '서지석 미니미'로 불리는 구승현과의 깨알 장난으로 '아들바보'대열에 합류했다.
tvN <매니>(이용해 연출, 성민지 외 극본)는 뉴욕 출신의 까칠한 '매니(남자 보모)'와 아이 둘 딸린 어리버리 '싱글맘'의 좌충우돌 로맨스와 달콤살벌한 동거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로, 서지석은 미국에서 이름을 날리던 양육 전문가이자 대한민국 1호 남자 보모(매니)인 '김이한' 역을 맡는다.
'서지석 미니미'로 눈길을 끈 구승현은 아침드라마를 통해 왕석현을 잇는 차세대 '귀요미'로 떠오른 아역스타. <매니>에서는 싱글맘 도영(최정윤 분)의 아들 '정민'역을 맡았다.
정민은 엄마의 과보호 때문에 또래보다 순진하고 나약한 아이로 엄마와 이모, 누나와만 살아서인지 내향적이고 여리고 수줍음이 많다. 하지만 매니로 들어온 '김이한'에게서 운동을 비롯한 남자다운 면을 보고 배우며 점점 씩씩한 개구쟁이로 변해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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