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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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킹덤, 디즈니와 대규모 콜라보 진행…귀여운 캐릭터 20종 공개

기사입력 2022.07.29 13:24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쿠키런: 킹덤에 디즈니 캐릭터가 추가됐다.

29일 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의 개발 스튜디오 데브시스터즈킹덤㈜(공동대표 조길현, 이은지)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쿠키런: 킹덤은 28일 진행한 ‘꿈과 환상의 대축제’ 업데이트를 통해 디즈니 IP를 접목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쿠키런: 킹덤과 디즈니 간의 협업이라는 점에서 티징 이미지가 공개되자마자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쿠키런: 킹덤은 2013년부터 지금까지 글로벌 IP의 힘을 증명하며 누적 다운로드 수 1억 5000만을 돌파한 쿠키런 프랜차이즈의 대표 게임인만큼,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쿠키 캐릭터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디즈니의 캐릭터가 함께 만들어 낼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디즈니 캐릭터들은 어린이에게 환상적인 꿈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자극하며 약 100년이라는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독보적인 캐릭터 IP라는 점에서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 디즈니 쿠키와 함께 꾸며 가는 나만의 왕국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쿠키런: 킹덤 내에서 ‘미키 마우스’, ‘알라딘’, ‘백설공주’ 등을 포함한 총 20종의 다양한 매력을 가진 디즈니 인기 캐릭터들이 쿠키 형태로 등장했다. 디즈니 쿠키들은 디즈니 쿠키 전용 뽑기를 통해 획득 할 수 있다. 기존 쿠키런: 킹덤의 쿠키들과 동일하게 왕국을 배회하고 달리는 등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도록 캐릭터 음성 또한 동일하게 지원한다. 한국어· 영어·일본어 3개국 언어가 지원되며 기존 디즈니 캐릭터의 보이스를 반영해 캐릭터의 통일성을 유지하고 생동감을 극대화했다.

왕국을 디즈니 테마로 꾸미고 싶은 유저들을 위한 기간 한정 데코도 추가했다. 데코는 총 47종으로 이 중 45종은 전용 뽑기를 통해 획득 가능하며, 나머지 2종은 최초 튜토리얼 진행 등 이벤트가 열리는 초기 시점에 즉시 획득할 수 있다.

■ 디즈니 전용 이벤트 통해 획득할 수 있는 ‘디즈니 매직 쿠키캐슬’ 스킨 등 특별 보상

콜라보를 기념해 특별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먼저, 스탬프 이벤트 ‘디즈니 쿠키 월드’를 진행한다. 스탬프 이벤트는 디즈니 쿠키 모으기, 데코 설치하기, 데코와 인터랙션 하기 등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건을 달성할 때마다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모든 미션을 수행할 시 최종 보상으로 디즈니의 상징으로 알려진 디즈니 캐슬의 모습을 닮은 쿠키성 스킨 ‘디즈니 매직 쿠키캐슬’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수집 이벤트 ‘디즈니 쿠키들과 사진 찰칵!’을 통해 디즈니 쿠키와 데코를 모아 캐릭터별 스토리가 담긴 숏영상을 확인하는 이벤트 등으로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 소원별이 응답한 크림 유니콘 쿠키의 소원 “새로운 친구들로 가득한 왕국을 원해”

수많은 디즈니 쿠키들을 왕국으로 불러낸 일등공신 ‘크림 유니콘 쿠키’도 새롭게 추가됐다. 크림 유니콘 쿠키는 어느 날 밤 창 밖의 소원별에 ‘왕국에 새로운 친구들이 가득해지길 바란다’는 소원을 빌고, 소원을 들은 꿈의 마녀가 구워낸 수많은 디즈니 쿠키들이 다음날 아침 왕국에 나타나게 된다. 크림 유니콘 쿠키의 소원과 꿈의 마녀의 정성이 합해져 만들어진 디즈니 쿠키들은 이로써 새로운 모험의 세계로 떠나게 된다.

크림 유니콘 쿠키는 에픽 등급의 회복형 쿠키다. ‘한여름 밤의 꿈’ 스킬을 발동하면 유니콘으로 변신해 아군에게 일반 공격 피해감소 버프를 걸고 적군에게는 공격력에 비례한 피해 및 스킬 재사용 쿨타임을 정지하는 침묵 디버프를 건다.

신규 쿠키와 함께 쿠키 온오프(on/off) 시스템 추가, 신규 및 복귀 유저 전용 패키지 도입 등 다방면에서 유저 편의성도 개선됐다.

사진=데브시스터즈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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