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07 19:0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팀 K리그가 넥슨, 코인원, 잡코리아와 함께 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에 나서는 팀 K리그의 후원사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FIFA 온라인 4'의 퍼블리셔인 (주)넥슨, ▲국내 대표 전문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 ▲대한민국 대표 취업플랫폼 잡코리아가 선정됐다고 알렸다.
넥슨은 올해 1월 연맹과 유소년 축구 지원 프로젝트 'Ground N'을 함께 하는 등 K리그에 꾸준한 지원을 해온 파트너사이자 올 시즌 K리그 온라인 중계사다. 넥슨은 토트넘과의 경기에 나서는 팀 K리그의 유니폼 메인 광고를 진행한다. 팀 K리그 유니폼에는 'FIFA 온라인 4'와 'FIFA 모바일'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게임 쿠폰명이 새겨질 예정이며, 전반과 후반 각각 다른 쿠폰명이 공개된다. 또한 팀 K리그에 선발된 대구FC의 에이스 세징야를 '넥슨 엠버서더'로 선정해 기념영상을 제작하고, 세징야가 득점을 하여 'FIFA ONLINE 4' 유저들과 약속한 '빅맨 골 세레머니'를 하면 유저들에게 풍성한 선물도 제공한다.
코인원은 유니폼 상의 후면 및 하의 광고와 함께 경기 전날인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풋볼팬타지움에서 열리는 팀 K리그 선수들과의 팬 미팅을 후원한다. 팬 미팅 이후에는 유명 해설위원과 크리에이터 등이 참여하는 치맥파티도 진행되며, 팬 미팅 참가자 전원에게 '럭키드로우'를 통해 축구 관련 굿즈를 증정한다. 코인원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진행되는 발달장애인과의 '팀 K리그 통합 축구 클리닉'에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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