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8 08:59 / 기사수정 2011.04.08 08:59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SBS '신기생뎐'에 출연 중인 배우 한혜린이 오디션에서의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혜린은 지난 7일 SBS 탄현 제작센터에서 열린 '신기생뎐' 기자 간담회에서 "오디션을 처음 보러 갔더니 화장을 지워보라고 권유해 메이크업을 지우고 쌩얼을 공개했었다"며 입을 열었다.
주연 자리에 모두 신인을 발탁했던 '신기생뎐'에서 금라라 역을 맡은 한혜린은 두 번의 오디션을 거쳐야 했다.
한혜린은 "처음 오디션을 보러 갔는데, 화장기 없는 맨 얼굴을 보고 싶다고 하면서 갑자기 세수를 하고 오라고 하더라. 그래서 세수를 하고 오디션을 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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