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09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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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이지아, 핫팬츠로 드러난 명품 각선미…핫태핫태

기사입력 2022.07.06 14:43 / 기사수정 2022.07.06 14:43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배우 이지아가 포르투갈 길거리서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6일 이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포르투갈을 방문한 이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리스본에서 열리는 M사 리조트 쇼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아는 청자켓에 반바지, 편안한 쪼리를 착용,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볼캡과 선글라스로 내리쬐는 햇빛을 차단했다. 반바지를 입어 드러난 극세사 다리가 눈길을 끈다.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명품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해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JTBC 예능 '바라던 바다', E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XR 우주 대기획: 더 홈'에 출연한 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현재 tvN 드라마 '퍼스트레이디'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이지아 인스타그램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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