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06 12:59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미나리' 앨런 김이 한국을 찾는다.
앨런 김은 지난 4일(현지시간) 공식 인스타그램에 "저 한국 가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누나인 앨리사 김과 함께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날 기다려줘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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