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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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전미라, 과감한 비키니 패션…전직 테니스 선수의 늘씬한 자태

기사입력 2022.07.06 07:15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전미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이 다 크니 이제 수영복 입고 물 속에 들어갈 여유도 생기고 이젠 엄마 사진도 찍어주고...(예전엔 뒷치닥거리 하느라 눈도 못 떼고 지켜만 봤죠) 참 여유롭기도 여러가지 하느라 바쁘기도 했던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수영장에서 핫팬츠에 비키니를 매치한 과감한 룩으로 시선을 끌었다. 큰 키를 자랑하는 그는 긴 다리와 늘씬한 몸매를 뽐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전미라는 "누가보면 수영선수 같지만 물속에 머리도 못 집어넣는 물 겁쟁이 그래서 온천만 했지요"라고 비하인드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그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국대패밀리 팀으로 활약 중이다.

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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