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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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커넥트 '어비스리움', 서비스 6주년 기념 '버블보블'과 컬래버레이션 실시

기사입력 2022.07.05 10:16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어비스리움'과 '버블보블'이 만났다.

5일 ㈜위메이드이프(대표 김영선)는 자사가 개발하고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어비스리움'이 서비스 6주년을 맞아 대형 IP 컬래버레이션과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힐링 모바일게임의 원조로 불리는 ‘어비스리움’은 6주년을 맞아, 기념 이벤트와 테마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어비스 파크'를 부제로 공룡 시대를 담아낸 이번 테마 업데이트는 육지 공룡부터 어룡, 익룡 등 쥐라기 공룡을 콘셉트로 한 창작형 수족관 생물 36종과 배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컬래버레이션도 진행된다. ‘어비스리움’이 6주년을 기념해 컬래버레이션하는 힐링 파트너는 한국에서도 3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일본 타이토社(TAITO CORPORATION)의 ‘버블보블(보글보글)’이다.

이번 기념 컬래버레이션을 글로벌 전역에서 진행하는 퍼블리셔 위메이드커넥트는 '어비스리움'에서 '버블보블'의 인기 캐릭터 4종을 7월 한 달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마법에 걸려 드래곤이 된 주인공 '버블룬'과 '보블룬', 그리고 '젠짱'과 '드렁크'가 등장한다. ‘버블룬’과 ‘보블룬’은 자신과 모습이 비슷한 공룡들을 만나고 싶어 ‘어비스 파크’에 찾아왔다는 설정이다.

원작을 재현한 방울에 갇힌 캐릭터 장식물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에만 만날 수 있는 이들 캐릭터는 이용자가 직접 꾸미는 수족관의 재미와 개성을 더해줄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위메이드커넥트 이호대 대표는 "’어비스리움’은 지난 6년 간 글로벌 게임팬들과 함께 모바일게임을 통한 힐링과 감성의 기록 써왔다”라며 “이번 이벤트는 세계적인 ‘버블보블’ IP를 더한 최고의 파티로 이용자들께 감사와 힐링을 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메이드커넥트는 '어비스리움' 6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들을 개설해 이용자들을 맞이한다.

5일부터 8월 2일까지는 열기구를 수집하면서 특별 장식물을 키우는 '생일 케이크' 이벤트, 미션을 클리어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하는 빙고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신규 미션들을 진행하며 다양한 콘텐츠들을 경험할 수 있는 생일파티 수족관 콘텐츠는 9월 2일까지 개설된다.

한편, 글로벌 전역에서 출시 6주년 기념 행사 소식을 전한 '어비스리움'은 2016년 출시돼 6천만 건에 육박하는 다운로드를 기록한 위메이드커넥트의 대표작 중 하나다.

힐링, SNG, 클릭커 등 다양한 수식어와 함께 전 세계에서 플레이 되고 있는 이 게임은 심해를 옮겨 놓은 이용자의 수족관에 다양한 동물과 식물들을 수집, 육성하고 꾸미는 캐주얼 힐링 게임이다.

사진=위메이드커넥트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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