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04 14:20 / 기사수정 2022.07.04 14:20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배우 이지훈이 골프 실력을 뽐냈다.
2일 방송된 TV조선 '골프왕3'에는 골프왕 원멤버인 장민호가 콘서트로 불참하게 되면서 아이돌 중 골프 상위권에 빛나는 닉쿤이 특별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닉쿤은 직접 '골프 잘 치는 인물들'을 섭외하면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국진, 이지훈, 닉쿤, 강남은 삼십 대 중반 중 왕이라는 뜻의 ‘삼중왕’으로 한 팀을 결성해 대결에 임했다. 이지훈의 첫 샷은 긴장을 너무 한 탓 인지 뒤땅치기로 본 실력을 자랑하지는 못했다. 그는 "너무 긴장한 것 같다"며 아쉬움을 달랬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