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02 23:10 / 기사수정 2022.07.02 23:02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왜 오수재인가' 황인엽이 모든 걸 다 걸고 서현진을 지키겠다고 선언했다.
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서는 형 최윤상(배인혁 분)과 신경전을 벌이는 공찬(황인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윤상은 공찬, 오수재(서현진) 앞에 나타나 사진 몇 장을 꺼냈다. 그는 "찬이, 아버지 시야에 들었다고 했잖아"라며 오수재를 원망했다. 이어 최윤상은 "아버지가 사람 시켜서 찍었다"며 자신이 돈을 더 불러 사진을 가져왔다고 털어놨다.
오수재는 "사람 몇 장 찍힌 거 가지고 왜 쓸데없는 짓 하고 다니냐"고 타박했다. 이에 최윤상은 "난 여기까지다. 이젠 아버지 아들로 살 거다"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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